청약읽기 52026년 8월 기준

청약 예치금, 서울 300만원부터 1500만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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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예치금은 민영주택 청약 자격을 갖추기 위해 청약통장에 미리 넣어 두어야 하는 금액으로, 거주 지역과 신청 면적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 300만원부터 모든 면적 1500만원까지 지역별 면적별 기준과 기준일, 거주지 판단까지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민영주택 청약을 넣으려면 청약통장에 일정 금액이 예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예치금 기준이 사는 지역과 신청 면적에 따라 달라, 얼마를 넣어야 하는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아래에서 지역별 면적별 기준표와 기준일, 거주지 판단까지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1. 청약 예치금이란? 무엇을 위한 것인가

청약 예치금은 민영주택 청약 1순위 자격을 판단할 때 요구되는, 청약통장에 들어 있어야 하는 최소 기준 금액입니다. 국민주택이 납입 횟수와 납입 인정 금액으로 순위를 가리는 것과 달리, 민영주택은 이 예치금 기준을 충족하는지로 청약 가능 면적이 정해집니다.

예치금은 무엇으로 정해지나요?

예치금 기준은 청약자의 거주 지역과 신청하려는 주택의 전용면적으로 정해집니다. 지역이 서울과 부산인지, 그 외 광역시인지, 시나 군인지에 따라 금액이 다르고, 같은 지역이라도 큰 면적을 신청하려면 더 많은 금액이 필요합니다. 정확한 기준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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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역별 면적별 예치금 기준 (2026년 기준)

예치금은 지역과 면적의 조합으로 정해집니다. 아래 표는 대표적인 기준으로, 신청 시점의 공고문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민영주택 청약 예치금 기준 개요 (2026년 기준, 지역 구분과 금액은 변경 가능)
전용면적서울과 부산기타 광역시기타 시와 군
85㎡ 이하300만원250만원200만원
102㎡ 이하600만원400만원300만원
135㎡ 이하1,000만원700만원400만원
모든 면적1,500만원1,000만원500만원

큰 평수를 노리면 얼마를 넣어야 하나요?

신청하려는 최대 면적 기준으로 예치금을 미리 채워 두면 그 이하 면적은 모두 청약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에서 모든 면적에 청약하고 싶다면 1,500만원을 넣어 두면 되고, 이 경우 작은 면적도 함께 신청 가능합니다. 반대로 300만원만 넣어 두면 전용 85제곱미터 이하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목표 면적을 정해 예치금을 맞추는 것이 전략의 출발점입니다.

청약
예치금 채우는 요령
기준
거주 지역 + 신청 면적
방법
목표 최대 면적 금액을 미리 예치
효과
해당 금액 이하 면적 모두 청약 가능

목표 면적 금액을 한 번에 채워 두면 그 이하 면적이 열립니다.

2026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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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예치금 기준일과 거주지 판단

예치금은 아무 때나 채워도 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시점까지 들어 있어야 인정됩니다. 거주지 판단 기준도 함께 알아야 착오가 없습니다.

거주지는 어느 시점 기준인가요?

거주 지역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최근 다른 지역으로 이사했다면 공고일 기준 주소가 어디인지에 따라 예치금 기준과 청약 자격 지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당 주택 건설 지역 거주자에게 우선순위가 주어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거주지와 공고일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민영주택 예치금은 청약통장 종류와 납입 한도와 함께 이해하면 좋고, 예치금을 채운 뒤에는 청약 1순위 조건까지 갖춰야 실제 1순위 청약이 가능합니다. 국민주택과의 차이는 국민주택과 민영주택 청약 차이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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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국민주택과의 차이

같은 청약통장이라도 국민주택과 민영주택은 자격을 판단하는 기준이 다릅니다. 예치금은 민영주택에 적용되는 개념입니다.

국민주택도 예치금 기준이 있나요?

국민주택은 예치금이 아니라 납입 인정 횟수와 납입 인정 금액으로 순위를 가립니다. 그래서 국민주택을 노린다면 매달 꾸준히 납입해 인정 횟수를 쌓는 것이 중요하고, 민영주택을 노린다면 목표 면적에 맞는 예치금을 채우는 것이 핵심입니다. 두 유형을 함께 준비한다면 납입도 이어가면서 예치금 기준도 맞추는 방식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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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예치금 확인 체크리스트

예치금은 시점과 지역, 면적을 함께 봐야 합니다. 아래 항목을 신청 전에 점검하세요.

  • 목표로 하는 신청 면적을 정했는가
  • 거주 지역 기준 해당 면적의 예치금 금액을 확인했는가
  • 입주자 모집공고일 전날까지 예치를 완료했는가
  •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 주소로 거주지를 확인했는가
  • 국민주택도 함께 노린다면 납입 횟수도 관리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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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Q. 청약 예치금은 얼마를 넣어야 하나요?
거주 지역과 신청 면적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과 부산은 전용 85제곱미터 이하 300만원부터 모든 면적 1,500만원까지입니다.
Q. 예치금은 언제까지 넣어야 인정되나요?
입주자 모집공고일 전날까지 청약통장에 들어 있어야 합니다. 공고 이후에 넣으면 그 청약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Q. 거주지는 어떻게 판단하나요?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로 판단합니다. 이사 직후라면 공고일 기준 주소가 어느 지역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Q. 큰 평수를 노리면 예치금을 얼마로 맞추나요?
신청하려는 최대 면적 금액을 미리 채워 두면 그 이하 면적은 모두 청약할 수 있습니다. 서울 모든 면적이면 1,500만원입니다.
Q. 국민주택도 예치금이 필요한가요?
아닙니다. 국민주택은 예치금이 아니라 납입 인정 횟수와 금액으로 순위를 가립니다. 예치금은 민영주택에 적용됩니다.

결론

청약 예치금의 핵심은 "거주 지역과 신청 면적으로 정해진 금액을, 공고일 전날까지 채워 둔다"는 것입니다. 목표 최대 면적 금액을 미리 넣어 두면 그 이하 면적이 모두 열리고, 거주지는 공고일 기준 주소로 판단한다는 점만 기억하면 됩니다. 지역 구분과 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청약홈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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